말씀일기 111226 수4장 ‘돌 이야기’ 아침에 요단강 돌 이야기 읽고 나갔는데, 종일 돌 많이 만지고 돌 들고 날라야 했다. 우리 교회가 빌려 쓰는 사무용품 보관실을 다른 방과 서로 맞바꾸게 되었는데, 감사하게도 이 방은 우리가 매일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인 것이다. 다만 우리가 옛 것들을 뜯어 내고 우리 용도에 맞게 새롭게 꾸며야만 했다. […]
[작성자:] 손 교훈
말씀일기4-생생하게 쓰기(요일1:1-4)
말씀일기4–생생하게 쓰기(요일1:1-4) 참고도서 소개-“우리글 바로쓰기”(이오덕), “좋은 문장 나쁜 문장”(송준호) 생각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글을 쓴다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러니, 생각하고 글을 쓴다는 것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그러나, 글에는 (살리는) 힘이 있다. 말에도 힘이 있지만, 순간적일 수 있다. 그러나 글의 힘은 깊고 넓기도 하며, 또한 오래 간다. 글쓰기의 출발은 생각하기이다. […]
말씀일기3-읽어내기(엡3:14-19 esp.18-19)
말씀일기3-읽어내기(엡3:14-19 esp.18-19) 참고도서 소개-“묵상하는 삶”(켄 가이어) 바울의 간절한 기도: 감옥에 갇혀 있는 바울이 감옥 바깥 교우들을 위하여 하나님 앞에 “무릎을 꿇고”(15) 드리는 기도. 특히 18절~19절 말씀에, “그리스도의 사랑”을 중심으로, 중요한 세 가지 단어가 등장: “함께”, “깨달아”, “충만”-말씀일기의 중요한 성서적 근거. 지식을 초월하는 그리스도의 사랑의 신비를-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19)으라. 혼자만이 […]
말씀일기2-이름 붙이기(창2:19-20a)
말씀일기 2-이름 붙이기(창2:19-20a) 창2:19-20a,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각종 들짐승과 공중의 각종 새를 지으시고, 아담이 무엇이라고 부르나 보시려고 그것들을 그에게로 이끌어 가시니 아담이 각 생물을 부르는 것이 곧 그 이름이 되었더라. 아담이 모든 가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확인> 말씀일기장 마련? 하나님의 말씀만이 ‘영원’하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에 붙들려’ 사는 것이 ‘영원에 […]
말씀일기1-영원한 생명 말씀(벧전1:23~2:3)
말씀일기 1-영원한 생명 말씀(벧전1:23~2:3) 밀라노의 대성당에 들어가는 세 개의 문에 새겨져 있는 글: 한쪽 문 위에는 장미꽃의 아름다운 화환이 놓여 있고 아래에는 다음과 같은 말이 새겨져 있다. “기뻐하는 모든 것은 순간이다.” 또 다른 문 위에는 십자가가 새겨져 있고 그 위에 다음과 같이 쓰여 있다. “고통 받는 모든 것은 순간이다.” 그러나 중앙 문 아래에는 다음과 같은 말이 새겨져 […]
2017년 2월 19일 주보
주보 170219
2017년 2월 12일 주보
주보 170212
2017년 2월 5일 주보
주보 170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