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기 형제의 말씀일기 시109: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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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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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용기 교우의 말씀일기 시 109:16-31

    109편에서 다윗은, 본인은 그들을 사랑하나 그들은 자신을 미워하고 공격하고 대적하지만, 본인 스스로 그 사람들을 치려 하지 않고 그저 하나님께 기도할 뿐이었다. 이 109편이 가장 눈에 들어왔던 이유는 지금껏 내가 알고 있었던 선한 기도와는 다르게 꾸미지 않고 자신의 생각을 그대로 솔직하게 내뱉은 기도였기 때문인 것 같다.
    내가 지금껏 나를 미워하는 사람이 있으면 다윗처럼 온전히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 드린 적이 있었던가? 생각했다. 그저 그 사람들을 똑같이 비방하고 미워하고 나 스스로 그 사람들을 치려 했을 뿐..
    하지만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는 말씀도 있듯이 사람을 미워하는 마음들을 그 사람들에게 분노로 갚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 드리고 하나님께 돌리는 내가 되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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