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은 사모의 말씀일기 신3:21~22 '친히 싸우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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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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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정은 사모의 말씀일기 신3:21~22 친히 싸우시는 하나님

    이번 주 묵상한 신명기의 말씀에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모세를 통해서 말씀하신다. 가나안 땅을 들어가기위해서 싸워야할 나라와 족속들이 있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예전의 패배 때문에 두려움에 떨고 있었다. 하지만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나님께서 친히 싸우신다고. 이곳 독일에서의 삶 또한 나에겐 두려움의 대상이 되곤 한다. 어려운 독일어, 익숙하지 않은 여러가지 행정처리들, 날씨, 외로움 등등. 얼마전 비자연장을 위해 가야만 했던 비자청에 가는 그날도 혹시나 연장하는데 문제가 생길까하여 가슴을 졸였었다. 이러한 상황 가운데 나 또한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내가 할 수 없는 일들에서 하나님께 의지하고 기도하기 보다는 그저 두려움에 떨고 걱정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오늘 신명기 말씀을 통해서 나는 다시금 용기와 희망을 보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말씀하신다.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의 하나님께서 너희를 위하여 친히 싸우신다고, 약속의 그 말씀을 붙들고 간다면 승리할 것이라고 말이다. 내 삶의 어려움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푯대 삼으며 나아간다면 두려움보다는 평안함으로 또한 든든함으로 내게 주어진 삶을 살아내 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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