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화 권사의 말씀일기 행 10:34-48 ‘고마우신 성령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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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08

    손 교훈
    Keymaster

    2천년 전
    유대 땅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신 당신은
    그 멀고 먼
    세월의 길을 돌고 돌아
    작은 마을
    한 소녀의 친구가 되셨습니다
    캄캄한 밤
    길을 찾아 헤맬 때
    당신은 등불이 되어 주시고
    비바람
    세차게 불어 칠 때면
    커다란 바위 뒤에 숨겨 주셨습니다
    폭양이 내려 쬐는
    막막한 사막 길을 달려갈 때는
    시원한 오아시스가 되셨습니다
    스데반의 순교도, 베드로의 힘찬 설교도
    바울의 회심도
    오직 당신의 계획이셨습니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와 함께 하겠다고
    오늘도 말씀하시는 당신
    어제는 고넬료 가정을
    오늘은 저희 가정을 방문하소서
    오늘도 길가에
    임마누엘 그 이름 새겨 놓고
    목이 빠져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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